설치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숫자 표기가 이상해지더라고요.
기본 환기 기능에는 문제가 없어 그냥 썼는데
사용한 지 3년 정도 지난 시점에 갑자기 전원이 나갔습니다.
값싼 제품도 아닌데 이렇다고? 싶어 검색해보니
제가 구입/설치한 시점에 불량이 많았다고 하더라고요.
그런데 무상 보증기간이 3년이라고 합니다....
네, 그래서 저는 3년 2개월쯤 되어 유상 수리를 받았습니다....
왜 이 제품을 선택했을까 너무 후회되고요...
처음부터 이 제품의 수명은 3년이라고 고지해줬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.
앞으로도 사용하면서 계속 불안하겠죠. 언제 고장날까.
언제 또 제품의 1/4에 달하는 금액을 A/S 비용으로 내야 할까.